“악몽을 무찌르는 마법소녀”
꿈의 세계의 마법소녀, 사람들의 악몽과 맞서다. 꿈의 세계에서 악몽과 싸우는 마법소녀였던 나비. 사람들이 꾸는 악몽 속으로 들어가 그 악몽을 무찌르는 것이 임무였으나, 현실 세계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는 마음에 이 세계로 넘어왔다.